지난 주 금요일을 정점으로 해서 약간은 온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더운 날씨가
나를 힘들게 하고 있다
의욕 제로 ,부정적인 마인드, 귀차니늠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사태가 발견됬다
워낙 기분파라 하루정도만 지나면 괜찮아지지만, 이 하루가 너무나 고통스럽다
지난 주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면서, 처음으로 에너지 드링크 한 캔을 다 마시게 되었다
강제로 잠을 깬다고 다들 그래서 먹어도 혀 끝으로만 맛을 느껴본게 다였는데,
같이 알바하던 동생이 1+1 이라 사서 주길래 먹기 싫다고 할 수도 없고 해서
에라 모르겠다 하고 마시게 되었다
핫식스..
저녁10시부터 다음날 오전10시까지 열두시간 근무인데, 원래 같았으면, 끝나고 집에오자마자
오전 11시경에 잠이드는데, 이 날은 오후 6시가 되서야 잠이 들었다
중요한건 그 떄까지 피곤함을 못 느꼈다는거..
그리고는 기절해서 여섯시간 뒤에 일어났다
하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피곤함
사람들 엄청 많이 사먹던데..대!다!나!다!
다시는 안먹는다 나쁜음료
그리고 그 다음 날
웬만해선 집에 있는걸로 대충 식사 떼우는 편인데 너무 더워서 뭐 시켜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피자!
왜 이렇게 어둡게 나왔지?
베이컨체다치즈 피자
확대샷
또 먹고 싶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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